이번 호에는 지나간 사랑과, 아직 남아 있는 사랑과,
말하지 못한 채 지나쳐버린 사랑을 담았습니다.
사랑은 언제나 이야기보다 먼저 시작되고,
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조금 더 오래 남습니다.
어떤 사랑은 오래 기억되고,
어떤 사랑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사랑이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.
그래서 우리는 계속 사랑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첫 번째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칩니다.
다음 이야기는 겨울에 다시 이어집니다.
— bitandink
이번 호에는 지나간 사랑과, 아직 남아 있는 사랑과,
말하지 못한 채 지나쳐버린 사랑을 담았습니다.
사랑은 언제나 이야기보다 먼저 시작되고,
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조금 더 오래 남습니다.
어떤 사랑은 오래 기억되고,
어떤 사랑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사랑이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.
그래서 우리는 계속 사랑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첫 번째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칩니다.
다음 이야기는 겨울에 다시 이어집니다.
— bitandink